제목 : 미키7. 반물질의 블루스 (Antimatter Blues)
장르 : SF
작가 : 에드워드 애슈턴
느낌 : 전작에 이어지는 이야기.
역시 편하고 가볍게 읽기 좋다.
기지에 있는 에너지가 고갈되고 있다.
이대로는 몇년동안 지속되는 긴 겨울동안 생존할수 없다.
반물질 폭탄을 되찾아 오라는 명령이 미키7에게 주어진다.
반물질 폭탄의 에너지를 기지에 충전해야만 겨울을 무사히 지낼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크리퍼(토착생명체)들이 보관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주인공이 숨겨둔 반물질 폭탄.
주인공은 자신이 숨겨둔 장소에 가봤지만 폭탄은 없어졌다.
크리퍼들에게 물어보니 남쪽에 살고있는 다른 토착생명체에게 넘겨줬다고 한다.
남쪽의 토착생명체는 매우 호전적인 존재들이다.
주인공은 크리퍼들과 동맹을 맺는다.
몇몇 동료들과 크리퍼 한마리와 같이 협상을 하러 남쪽으로 향한다.
남쪽의 생명체들은 인간들의 금속을 매우 귀중하게 여기고 이를 빼앗으려 한다.
남쪽 생명체는 오히려 자신들과 동맹을 맺고
같이 크리퍼들을 물리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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