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경계를 넘어
장르 : SF
작가 : 커스티 애플바움
느낌 : 재미없다.
뻔한 내용 뻔한 전개.
한 도시가 주무대.
각 집안의 첫째 아이들은 14살이 되면 캠프로 떠나야 한다. 조용한 전쟁에 참가하여 적들로 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첫째를 캠프에 보내지 않은 사람들은 도시에서 쫒겨나 방랑생활을 한다.
주인공은 둘째로 태어난 소녀 매기.
자신도 첫째들처럼 주목받고 인정받고 싶지만 아무도 자신에겐 관심이 없다.
어느날 도시 경계에서 방랑자 소녀를 보게 된다.
메기는 방랑자를 잡아 영웅이 되려는 속셈으로 친근한척 접근하는데 방랑자 가족으로 부터
이상한 이야기를 듣는다.
전쟁은 오래전에 끝났고 캠프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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