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블러드차일드 (Bloodchild)
장르 : SF
작가 : 옥타비아 버틀러
느낌 : 단편 모음집.
블러드차일드 (bloodchild)
지구에서 버려진 사림들이 외계행성에 정착했다.
그 행성에 살던 외계인은 지구인들을 받아들이고 정착할수 있도록 도와줬다.
외계인은 자신들의 알을 다른 동물의 몸속에 주입한다.
알은 부화한후 숙주의 몸을 파먹으며 성장한다.
하지만 이 행성의 동물들은 알을 파괴하는 능력이 있어서 부화에 성공하는 알은 많지 않다.
인간의 몸속에 알을 낳으면 아주 건강한 새끼들을 많이 얻을수 있다. 인간들과 외계인들은 서로를 돌보며 평화롭게 지낸다.
저녁과 아침과 밤 (The Evening and the Morning and the Night)
많은 암과 치명적인 병을 치료할수 있는 약이 있다.
이 약을 복용하고 병이 치료된 사람이 아이를 낳으면 아이들은 치명적인 병에 걸리게 된다.
그 병은 자기파괴 또는 다른 사람을 죽이고 자기파괴.
부모 두명에게서 이 질환을 물려받고 태어난 사람은 특별한 패로몬을 뿜어내게 되고 다른 환자들을 통제할수 있다.
가까운 친척 (Near of Kin)
엄마가 돌아가셨다.
엄마는 주인공을 낳은후 할머니에게 맡기고 책임을 지지 않았다.
외삼촌은 주인공을 많이 사랑하고 주인공도 외삼촌을 사랑한다.
주인공은 외삼촌을 꼭 빼닮았다.
근친상관에 대한 이야기.
말과 소리 (Speech Sounds)
세상 사람 모두 병에 걸렸다.
운좋게 살아남은 사람들은 언어능력상실, 지능퇴화 등의 후유증을 겪는다.
아무런 희망도 없다. 인간은 유인원 수준으로 몰락하고 있다.
주인공은 말을 할수는 있지만 읽고 쓰는 능력을 상실했다. 과거 선생이었고 많은 책을 읽었지만 기억이 점점 흐려진다.
넘어감 (Crossover)
환각에 사로잡혀 살고 있는 비참한 여자의 이야기.
특사 (Amnesty)
외계인들이 지구에 왔다.
그들은 사막에 자신들의 버블을 세우고 인간을 알기 위해 많은 인간들을 납치하여 실험하였고 그 와중에 의도치 않게 죽은 사람도 많았다.
어릴적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 풀려난 여자가 있고 군인들은 그녀에게서 외계생명체의 정보를 얻기위해 수년동안 취조와 고문을 가한다.
군인에게서 풀려난 여자는 다시 외계인의 버블로 돌아가 인간과의 소통을 위한 통역사가 된다.
마시의 책 (The Book of Martha)
어느 여성 소설가가 신에게 불려간다.
신은 그녀에게 인간의 파멸을 막을 방법을 생각하라고 한다. 그녀가 원하는대로 모든것이 바뀔거라고 한다.
그녀는 자신이 잘못된 결정을 내리면 인류에게
미칠 영향때문에 커다란 걱정과 두려움을 느낀다.
그녀는 사람들이 잠을 잘때 꿈을 통해 자신의 모든 욕구와 희망이 충족되도록 결정한다.
그녀는 이 사건을 기억하고 싶지 않았고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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