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사일런트 코너 (Silent Corner)
장르 : sf, 추리
작가 : 딘 쿤츠
느낌 : 초반부터 시작된 팽팽한 긴장감이 끝까지 잘 유지된다.
두뇌 임플란트라는 근미래에 실현가능할것 같은 주제를
잘 선택하여 빠른 속도감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여주인공 캐릭터도 멋있고 매력적이며,
전체적으로 매우 재밌다.
주인공은 FBI 요원 제인.
건실한 해군 남편이 갑자기 자살한다.
자신은 죽음이 꼭 필요하다는 쪽지를 남기고...
이에 주인공은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자살사건들의 자료를 모으고
누군가로부터 아들의 목숨까지 위협받는다.
조사가 진척됨에 따라 전세계적인 음모가 있음을 깨달은 주인공은
FBI를 사퇴하고 아들은 아무도 모르는 지인에게 맡긴 후
남편의 복수를 위하여 홀로 수사에 착수한다.
사람의 뇌에 주입되는 나노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여
다른사람을 무조건적인 노예로 만드는 두뇌 임플란트 기술.
이 기술을 가지고 전세계를 자신들의 뜻대로 움직이려는
조직이 있음을 알게 되는데...
반응형
'읽은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라진 세계 (The Gone World) (0) | 2020.04.20 |
---|---|
아너 해링턴 시리즈3. 순양전함 나이키 (0) | 2020.04.10 |
위험한 시간 여행 (0) | 2020.03.04 |
귀족탐정 다아시경 시리즈 1, 2, 3 (0) | 2020.02.19 |
별의 계승자5. 미네르바의 임무 (Mission to Minerva) (0) | 2019.12.23 |